스님 말씀이 질문의 요지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회사일의 목적에 어긋나는 일에 화가 난다는 건데, 그 과정은 다를 수 있으니 화낼 일은 아니라해도, 개인의 방만으로 결과를 망칠 경우, 관리자는 화를 참든가 자비를 베푸든가 해야 하는데, 이미 그 결과에 크게 실망하여 대부분 감정부터 올라와 화를 내게 됩니다. 이 경우 화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2-07-26 10:03:58
감로화
화가 나는건 내 문제라는 말씀을
자주 들으면서도 상대를 고치려 애쓰고
괴로움을 만듭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그대로 보겠습니다🙏
2022-07-26 10:02:26
무애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나와 입장이 다른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나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겠다 싶습니다.
2022-07-26 09:51:09
보각
감사합니다. 저도 가까운 상대방이 왜 다르지? 왜 틀리지? 하며 화를 내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상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참회합니다.
그는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겠구나 그렇지만 나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 입장을 이야기 해주는게 중요하구나. 상대는 그렇구나. 내 생각은 이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