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꺽~^^
일하다 길바닥에 털썩 앉아 먹는 저 새참은 이야~ 정말이지 천상의 맛인데...나도 먹고 싶다. 먹어본 사람만 아는 맛인데... 쩝쩝쩝ㆍ부럽다ㆍ그래서 눈으로 먹고 또 먹었다~^^ 호로록~^^꼭 입으로만 먹으라는 법있나~^^ 일도 안 했는데 죄송합니당~^^;; 감사히 잘 먹었습니당~^^
오늘은 왠지 밥 안 먹어도 배 부를거같다ㆍ지금! 참 좋다
2022-07-26 15:33:30
이옥희
오랫동안 그들은 나쁘고 우리는 선하다는
생각에 마음에 분노가 끓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쫒는 행동을
하더라도 그건 그들의 선택이고 나는
동의하지 않으므로 내 할일을 한다!!
잘 알겠습니다~^^
2022-07-26 15:31:01
강성연
잘 둘었습니다
2022-07-26 11:47:0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7-26 11:33:42
원형숙
다름을 인정하는 일이 매우 힘듭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이 중복이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