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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희
어제 운전하면서 강의들을 때도 많이 울었는데 오늘 글로 읽으면서도 많이 울었습니다. 부처님의 친절하고 자상하신 모습에 울다가 저도 사념처를 생각하며 진정하고 45년간 교화하신 생애를 공부하면서 부처님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법륜스님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22 08:42:47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
2022-07-22 08:12:4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22 07:55:36
견오행
_()()()_
2022-07-22 07:50:08
보현
고맙습니다
2022-07-22 07:39:02
무위성
부처니 가르침대로 살면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는데 거꾸로 사니 힘이 듭니다. 사념처관을 명심하며 돌이키고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7-22 07:35:39
J
“아무런 제한 없이 자기 마음을 내면 누구나 다 올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7-22 07:04:39
혜당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22-07-22 06:56:56
강경희
부처님의 열반 때 법문은 언제 들어도 지금 살아계신듯 다시 가슴을 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2 06:54:10
보리수
여래에게 올리는 제일의 공양은 여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 정진하는 것이라는 말씀 감동입니다. 부처님의 마지막 가르침, 세상은 덧없다. 부지런히 정진하라. 마치 낙숫물이 바위를 뚫 듯이... 고맙습니다
2022-07-22 06: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