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19. 농사, 정토불교대학 인간붓다 14강
“붓다가 안 계시면 우리는 무엇에 의지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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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혜선

스님 ~ 항상 좋은법문 감사드립니다
분별심을 내려 놓도록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22-07-22 21:44:54

김지연

늘 감동입니다^^

2022-07-22 20:20:30

임길수

'세상은 덧없다.
부지런히 수행 정진해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스님 고맙습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07-22 19:47:15

청정화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 사념처: 관신부정(몸에는 성스럽다고 할 것이 없다), 관수시고(느낌이라고 하는 것은 즐거움이 아니라 괴로움의 원인), 관심무상(마음이라는 것은 늘 변한다), 관법무아(이것은 진리라고 할만한 실체가 없다, 인연따라 모이고 인연따라 사라지는 것을 뿐 모든 존재에는 실체가 없다) 잘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2022-07-22 16:11:43

고경희

부처님

2022-07-22 15:39:15

이수미향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을 새깁니다
‘세상은 덧없다.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자비하신 부처님의 진리을 들을수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7-22 15:35:32

감로화

이 몸은 무상한 것입니다.
이 느낌은 괴로움일 뿐입니다.
이 마음은 항상 변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공한 것입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2022-07-22 14:18:3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7-22 14:13:04

장미라

떠날때마저 나를 기억해주길 바라는게 인간인데...
"아니온듯 다녀가소서" 불국사에서 본 글귀가 떠오릅니다ㆍ

세상은 덧없다ㆍ부지런히 수행 정진해라ㆍ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의지할 바 없고 집착할 바 없고 소유했다 한들 그게 내것이 아니고 나 마저 내것이 아닌데 그 무엇을 내꺼라 할수 있을까? 밖에 맘 빼앗겨 죽네 사네 멈추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합니다

2022-07-22 13:47:49

권유지

스님 감사합니다.
해주신 법문 가슴에 새기며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07-22 13: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