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16. 천일결사 기도, 논매기, 행복학교 특강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손해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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꼿꼿

남편, 아내에게 숙이는게 젤 어려워요~!!!!

2022-07-19 16:12:52

고경희

내공부

2022-07-19 15:41:36

강미화

저는 순간순간 늘..생각에 생각을..남에 시선과 말들에 많이 예민했고 저와 반대인 신랑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숨과 무기력으로 지내며 나는 내가 이러는 이유가 있다고 늘 결론을 내고는 힘든 시간을 시작한것 같습니다..그러고는 늘 후회와 반성뿐..개운치?않고 문제만 커져 간듯 합니다..
우연히 알게된 밴드에 영상과 글들을 보며 조금씩 답을 찾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7-19 14:48:21

임길수

늘 주어진 조건들을 선택하고,선택에 따른 책임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07-19 13:00:50

최윤정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나를 돌아보고 실피며 살겠습니다.

2022-07-19 12:20:1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7-19 11:33:12

자유 행복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2-07-19 11:18:37

이미진

"꽁해가지고 움켜쥐는 데서 마음병이 생깁니다. 비밀을 다 터뜨리라는 게 아니라 감정을 툭 터놓고 살라는 거예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7-19 09:35:30

호롱불

마음 나누기의 매력을 한번이라도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2022-07-19 09:27:10

겸허한 희생

항상 기억하고 되새겨야 합니다.


나의 '희생'이 크다고

우쭐할 일도 아니고

남에게 우월의식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희생을 그런 용도로 쓰는 사람들은

그게 스님이든 누구든 간에

아주 사악한 자들입니다.



희생은 겸허해야 합니다.


겸허한 희생은

빛나지 않습니다.

2022-07-19 09: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