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도록 가르치는 것보다 바른 마음을 지니고 자라도록 도와주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제 마음이 불안하여 사는데 어려웠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렇지 않게 키우도록 항상 염두에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7-16 08:59:55
혜당
깨닫고 보니 아이들이 훌쩍 컸습니다..
이제라도 제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평온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그것만이 아이들에게 해 줄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셨던 스님의 법문이 생각나서 그렇게 했습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님께서 건강하셔서 저희들을 위해 좋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토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늘!!!
2022-07-16 08:48:12
지금 여기
이런 마음의 안정과 행복은 천금을 줘도 얻기가 어렵고, 지위를 가지고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환자들을 돌보고, 불교대학을 널리 확산하고, 즉문즉설을 더 많이 듣도록 하는 활동을 통해 참회의 자세를 가지고 내 삶의 나머지를 쓰는 것을 따릅니다 !
2022-07-16 08:41:11
백상희
스님의 깊으신 혜안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부터 욕심을 덜 내고 경쟁하지 않고 주변사람들에게 따듯하게 대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말 대한민국만큼 돈을 좋아하는 나라가 있을까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돈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않고 돈이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의식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정치인을 잘 뽑아야 할 것 같아요
2022-07-16 08:38:3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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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6 08:22:39
정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16 08:16:23
임상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16 08:08:44
원형숙
참 어렵습니다. 자신을 믿는 것도 어렵고 다른사람 맘을 헤어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세상살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 뜻은 모르겠지만 울고 나면 후련할것 같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