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13 농사, 수행법회
“가족이나 지인이 자살을 했을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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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07-18 15:16:35

세숫대야

물질에 우선순위를 두다보니 정신적으로 힘든것을 간과해서 발생하게 되는일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7-17 18:53:22

채소

‘야채’ 는 일본식 표기라고 합니다. 바른 우리말은 ‘채소’입니다.

2022-07-17 18:03:52

호수

오랜 친구가 몇 년전 자살을 했고 현장을 본 사람입니다.
남편의 가스라이팅이 심해서 두 아이들 두고 결국 그 선택을 할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사회적 분위기가 자기랑 다른거지 틀리다고 단정짓고 비난부터 하는 걸 바꿨으면 좋겠어요. 인정받고 싶은 사람에게 비난을 수십년 받으면 누구든 힘들지요

2022-07-17 12:59:51

후투티

마지막에 후투티 사진은 좋았습니다만


스님, 그냥 위로만 하십시오.


그 슬픔을 위로만 하시지


아니 도대체 왜

죽음을 다스리는 신인 것처럼 말씀하십니까?



왜 모든 걸 다 이해하는 것처럼 말씀하십니까?


그분들의 이야기에 모두 공감하실 수 있습니까?

2022-07-17 23:56:46

보현

고맙습니다

2022-07-17 10:23:58

자비심

저도 13~14 년전 친구가 자살을 해서 오랫동안 힘들었어요~죽은 친구를 산에서 찾아서 어루만지며 하늘 나라에서는 행복하라고 우울증 치료는 꼭받아야 해요 그게 원인이었어요

2022-07-17 07:18:50

일향화

1만명에게 공양을 올린다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영가님들 좋은곳으로 가십시오 _()_

2022-07-16 22:24:25

호롱불

백중의 의미를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6 20:05:48

고경희

심리안정

2022-07-16 19: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