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희
감사합니다.
2022-07-14 07:49:53
견오행
_()()()_
2022-07-14 07:47:44
라일락
“수행자는 인생살이를 끝내 버린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할 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명상때 마다, 혹은 정을 설명하실때 아무 할 일이 없다는 말을 종종 하셔서 그 의미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이 말이구나 합니다. 항상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14 07:47:09
조경희
글 잘 보았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07-14 07:46:39
보디사트바
감사합니다.
다 놓아버리겠습니다.
놓는다는 생각도 놓아버릴때까지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7-14 07:23:22
김영숙
감사합니다.
2022-07-14 07:15:15
손
그렇네요 고행하신 부처님과 쓰러져 주무신스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 저도 중심을 잡고 우리가족 직장일 정토회 세가시를 마음담아 균형있게 해보겠습니다
2022-07-14 07:11:58
보현
고맙습니다
2022-07-14 06:58:0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7-14 06:32:09
심적향
오늘 법문말씀도 잘 받아 지닙니다. 달디단 법문 받아 삶을 삶답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22-07-14 06: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