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주말이면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 나가 일손을 도왔었어요… 특히나 들깨 모종을 심는 일을 많이 했었는데 작은 모종 3개를 위 키를 맞춰 일정 간격대로 놓습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그것을 심으셨어요… 왜 그리 모종이 많던지….스님의 모습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름이면 땀에 흠뻑 젖어 오시던 아버지…
2022-07-14 16:52:2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14 16:37:27
신유경
잘보고 갑니다.
2022-07-14 16:22:4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7-14 16:02:38
김병규
전전긍긍하지 않겠습니다. 한번 해본다는 자세로 조금은 가볍게~ 감사합니다.
2022-07-14 15:33:35
감로화
질문자처럼 본업과 봉사를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수고로 정토회가 든든히 유지되고 있는것이었네요.
이런 저런 핑게 대지 않고
할 수 있는 일 찾아 잘 쓰이겠습니다🙏
2022-07-14 14:50:11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7-14 14:21:41
지금 여기
3일만에 깨어난... 백척간두진일보 가볍게
저도 젊을 때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공부하고 일했지만 다 저 먹고 사는 일이었습니다 돌아보면 신기루 같은..
지금 청년 전법가 분들은 축복입니다
수행자는 인생살이를 끝내 버린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할 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할 일이 없으니 세상 사람들을 도우며 이것저것 합니다.
때를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