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사람됨감에 스스로 칭찬합니다.
글이 좀 길다 싶으면서도
달락을 좀 나눠서 올리면 좋겠다 하면서도
끝까지 읽고나면 입가에 미소가 퍼집니다.
그래도 달락을 나눠서 올려주시면 상대에게
전달해 주기가 수월할거같아요.
2022-06-28 09:32:56
박영옥
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오늘도 흐뭇한 마음이 드네요
범륜스님 가르침 대로..
저도 행복연습중 입니다.
현실의 인간 관계에서
괴로운 마음이 나면
무아,무소유,무아집.....
부처님의 법문 외우면서
밝고맑은 마음의 길.
해탈 과 열반의 길을
부처님따라 걸어갑니다
2022-06-28 09:30:37
선우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는 상대방 때문에 괴로워지니까 안보고 살면 내 속 편하지
미워하고 인연을 끊어버기도 했는데
반성합니다.
2022-06-28 09:27:33
장미라
스님 신발 밑창이~
~에헤헤헤헤 ~에헤헤헤헤 ~ 헤헤헤헤
에니메이션 딱따구리의 유쾌한 웃음소리가 자꾸 연상이 ~
내려 놓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수 있구나! 내가 웃으니 주변 사람도 편하게 웃는구나! 저도 이렇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ㆍ힘 좀 빼고 자존심 좀 버리고 내꺼, 내 가족, 내 남편, 내 아이 It's mine 집착부터 버립니다
2022-06-28 09:27:20
김수진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늘 마음속 깊은곳에서 울컥하는 감동이 일어납니다.부처님같은 법륜스님! 늘 감사드리고 또 스님 진짜진짜 건강하세요_()()()_
2022-06-28 09:25:40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6-28 09:16:34
박용관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2-06-28 08:59:30
무애행 황경화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함부로 대했던 날 들을 참회합니다. 지금이라도 알아차리고 " 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28 08:43:02
이희정
스님의 신발 밑창이 떨어져 덜렁거리는 데서 아침부터
크게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28 08:39:35
이미진
잠자는 시간 빼고는 분단위로 움직이시는 스님, 일과 수행의 통일의 진수를 늘 보여주십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