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25 천일결사 기도, 행복학교 특강, 발심행자 수계식, 봉화 울력
“자기에게 맞춰달라고 하는 남편에게 화가 치밀어 올라요”
본문보기

김규남

잘 보고 잘 읽고 갑니다

2022-06-28 11:58:01

고경희

부처님 법

2022-06-28 11:35:52

박소희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처럼
지혜롭게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2022-06-28 11:28:51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6-28 11:02:43

임길수

법문으로 인생길에 비단을 깔아 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06-28 10:53:54

서건성

수행자 수행자 수행자로 살아보겠습니다

2022-06-28 10:43:53

김회숙

스님 말씀을 듣고 보니 그동안 살아온 제가 부끄럽네요. 부부의 길은 어렵고도 단순한 이치인걸 알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은퇴하고 함께 지내다보니 별일 아닌것으로도 남편이 벌컥 화를 잘냅니다.
저 혼자 '그래 참자' 하고 비켜가고 하니까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지나고 나면 미안하다고 하니 그냥 넘어가곤 하지요
이제부터는 말 안하고 내 일만 하려고 하고있어요

2022-06-28 10:31:38

심적향

수계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며 부럽습니다. 훌륭한 전법활동가가 되시길 발원합니다. 부지런하신 스님...오늘도 여지없이 밭고랑이에 계신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2022-06-28 10:29:19

보각

스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6-28 10:25:05

묘광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2-06-28 09:3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