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21 도문 큰스님 친견, 정토불교대학 인간붓다 7강
“너무 사랑하는 손녀가 죽었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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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법륜스님 개인의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직 부처님 말씀을 배우지 않았지만 , 부처님의 말씀을 현재를 살아가는 대중들에게 즉문즉설을 통해 알려주시는것을 깨닫는 아침입니다.
법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2-06-24 07:38:49

구자정

감사합니다.

2022-06-24 07:30:38

이덕기

스님의 일상을 보며 깨달음이 저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 깨어있으면 깨달음이라는 것을 알겠습니다.

2022-06-24 07:23:27

일향화

천년을 내다보는 스님의 말씀을 항상 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제가 그나마 덜 어리석게 살수 있는게 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6-24 07:17:45

감사합니다

2022-06-24 07:04:20

선우

감사합니다.

2022-06-24 06:46:57

안화순

도문 큰스님을 찾아뵙는 법륜스님의 모습이 큰 여운을 줍니다.
도문스님이 하신 지나온 얘기들도 무척 궁금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6-24 06:45:21

무위성

도문 스님과 법륜 스닌께서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떠올리니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핑돕니다. 아름다운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시며 서로의 마음을 알고 받아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이렇게 살겠습니다 🙏

2022-06-24 06:41: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6-24 06:33:56

김희란

다시듣는 부처님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2-06-24 06: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