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21 도문 큰스님 친견, 정토불교대학 인간붓다 7강
“너무 사랑하는 손녀가 죽었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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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순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2022-06-24 13:25:25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06-24 13:09:18

김탤미

너무 재미나게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24 12:54:22

이상목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분명
슬프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애도해야할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죽음 앞에서
한 생각 돌이켜 보아 그 슬픔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
어떤 일을 당해도 괴로움 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2-06-24 12:30:01

박은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매일매일 슬피 울겠구려.’.
정말 모라고. 설명할수 없게
한마디로 이해를 하며.
머리속에 가슴속에 가득 채워 가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2-06-24 12:20:11

서영진

늘 존경하는 참스승이신
스님의 일과가
젊은사람이 감당하기에도
벅찬 스케줄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06-24 12:19:3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6-24 12:14:14

황석산

스승님과 제자가 예를 차려서 인사나누는 모습이 장엄합니다.

2022-06-24 11:30:04

시간

기독교나 불교에서는 시간에 대해 어떻게 다룹니까?



모든 생명에는 '시간의 한계'가 있는데

왜 전체적인 시간의 흐름에는 한계가 없습니까?



믿음의 영역을 비판할 생각 따위는 없습니다.

2022-06-24 11:19:25

시간

신들의 세계에서 인간의 세계까지

시간은 단 한번도 멈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그런가요?


왜 자연 속 생물들에게는 모두 유한한 시간이 존재하나

전체적인 시간에는 한계가 없습니까?


우주는 왜 존재하나요?



스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2022-06-24 11: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