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을 키워 채집하고 다듬기까지 남녀일의 분별심없이 하시는 것 잘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6-23 09:17:16
법경홍용제
그런 사람이 있죠. 전력이 있다면 성격이 모난거죠. 자기 스타일이 너무 강해서 다른 방식을 받아 들이지 않는 겁니다. 3개월 기다릴 필요 없어요. 저도 까칠한 사람 이었고 내 팀원이 3개월을 못 버텼는데. 결국 내가 문제더군요. 그래서 제가 바꾸었어요. 천천히 적응할 시간을 주기로. 그랬더니 애기 나을 때까지 7년 같이 일했습니다
2022-06-23 09:02:03
서광수
좋아요
2022-06-23 08:44:00
감로화
아침부터 내리는 비를 보니
가뭄 걱정하시는 스님이 떠오릅니다.
목마른 모든 생명에게 단비가 되면 좋겠습니다.
2022-06-23 08:40:10
선주행
감사합니다.귀하고 지혜로운 말씀에 미소가 지어지니
출근길 행복만땅 얻어갑니다.()()()
2022-06-23 08:26:09
연향
놀이 삼아 문턱을 넘는 연습을 해보렵니다. 적응하기 어려운 일을 해결하면 내 품이 넓어진다는 말씀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