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난하는 사람하고도 기꺼이 얘기할 수 있는 부처님의 마음 닮아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23 22:38:41
박미경
감사합니다. 어제는 선배나 동료의 통제가 부당하게 느껴져 힘들다는 댓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이주정도 전 왜 이렇게 통제가 힘든지에 답을 찾느라 고요하게 지냈으나 생각이 자꾸 올라왔습니다. 오늘 수업에 수행질운에 답을 하려다 문득 제가 관점을 잘못 잡았고 놓쳤구나, 알아차렸습니다. 두 동료가 서로 많이 다른 성향이라 각기 저에게 편들어 달라는 것임을요.
2022-06-23 22:19:30
기독불교
스님께서 아무리 그렇게 말씀을 하셔도
얄미운 놈들이 넘쳐납니다..
그것도 한계가 있지요...
2022-06-23 21:43:42
태홍
적응하기 어려운 사람으로부터 적응해보는 연습을 하는것도 큰 경험이군요.ㅎㅎ
여러 사람들을 두루만날 수 있는 좋은 경험으로 삼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