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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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07:49:2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6-10 07:02:27
이미진
"해탈과 자유를 위해 굴레와 안락함을 동시에 포기하는 것을 출가라고 말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6-10 06:52:44
정 명
늘 부지런히 일하시는 스님
그 꾸준함과 성실함이 존경스럽습니다
깁스 풀고 시작한 재활운동의 고통도 심한데
부처님 고행의 고통은 상상이 안가네요
2022-06-10 06:43:10
광효
부처님은 사람의 경지를 벗어난 사람입니다.
즉 사람이 아니무니다.ㅎㅎ
죽음을 맛 봐야 깨달음을 얻나?
예수님의 광야의 60일 고행을 말씀하신것이 생각납니다.
귀에 막대기로 쑤셔도 꼼짝않고,
얼마나 안움직여야 몸에 이끼가 끼고 벌래가 생길까?
사람이 아니무니다 ㅎㅎ
2022-06-10 06:39:47
이수형
속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안락함도 버릴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6-10 06:33:1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6-10 06:31:15
J
“우리의 삶은 늘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어요. “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6-10 06:29:11
모자이크붓다
가출이 아닌 출가를 하겠습니다. 굴레와 안온함 모두 버리겠습니다.
2022-06-10 06:24:3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6-10 06: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