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속박과 안온함을 모두 버리는 것이
출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처님께 무엇을 바라기 보다는
부처님의 말씀에 따라 바르게 행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합니다.
2022-06-12 06:31:20
엔젤
스님께서 저보고 지옥가라고 해도 이 질문은 해야 겠네요.
부모를 두들겨 팰 것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현재 대한민국의 50대들의 기회주의에
이제는 치가 떨립니다.
2022-06-11 22:23:56
무아맨
스님, 감사합니다.
절대 비꼬는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궁금했던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사람들은 결국 '무'의 상태로 돌아가게 될텐데
우리들은 왜
각자의 영역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인가요?
도대체 우리는 왜 그래야 하는 걸까요??
문명이 우리를 그렇게 만든 걸까요??
스님의 생각이 궁급합니다.
2022-06-11 14:27:06
손
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6-11 13:38:08
써니야
인간붓다에 공감과 이해가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1 10:33:23
김희란
옷을 벗는것은 기득귄을 버리는것.
머리를 깍는것은 기득기치관을 버리는것을 의미함을 새롭게 새깁니다.부처님은 혁명가 이십니다.
2022-06-11 09:04:12
보문성
대결정심 ! 사람은 안 죽는 게 문제지 죽기위해 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죽을 각오로 성취에 가까이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1 07:08:30
감로화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있고
바른 길이라면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는 말씀~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2022-06-10 15:19:21
박철성
오늘도 생생 명경 법문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6-10 15:12:03
장미라
어린 싹이 살기 위해서는 잡초를 먼저 뽑아줘야 하는군요ㆍ
아~ 유해한 환경을 먼저 뽑아내야 어린 싹이 살수 있는 이치군요ㆍ
아~ 그럼, 유해한 환경이란 오계를 어기는 행동이 되겠군요ㆍ
아~ 미워하고 험담할수 밖에 없다고 내내 합리화하며 아무렇치 않게 오계를 어기며 살았습니다ㆍ
의지하는 마음을 버리니 오계가 마냥 어렵지 않고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