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6 용성조사 탄생 제158주기 기념 법회, 경남지부 회원의 날
“봉사는 보람 있지만 가족들이 싫어해요”
본문보기

주은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어요.
영상 봉사하시는 도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공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2-06-09 10:18:39

큰바다

겸속하고 당당한 길.
늘 새기지만 또 다시 잊어버리고,
세상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듣고 싶고,
가족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싶고,
그것이 욕심인 줄 깜박 잊고,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이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잘 깨어,
겸손하고 당당하게 지내겠습니다.
중도의 가르침,
참으로 고맙습니다.

2022-06-09 10:07:18

김수진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자꾸 울컥하고 눈물이 나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리석은 저희들을 어떻하든지 괴로움없이 행복하게 사는길을 제시해주시고 애쓰시는 모습에 늘 감동받고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부처님법 만남에도 감사드리고 법륜스님을 알게된 인연에도 감사드립니다 _()_

2022-06-09 09:45:52

박철성

불교중흥+민족중흥의 시대적 사명...
생생명경 법문 감사합니다..🙏

2022-06-09 09:28:21

진성자

스님의 명쾌한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날 될 것 같습니다.
법문 접하면서 타인를 이해하는 시각이 넓어 진 것 같습니다.

2022-06-09 09:00:10

연향

경제 능력이 없어도 공손하면 버림받지 않는다는 말씀, 자기 성질 때문이지 일을 못해서 정토회를 나가는 일은 없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도 좋고 남도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2-06-09 08:23:39

엄재면

매일 이 글을 정리해서 올려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_()_

2022-06-09 08:04:00

견오행

_()()()_

2022-06-09 08:02:2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6-09 07:48:59

김민정

봉사의 삶을 살며 비로소 행복해졌습니다
적게 멉고 적게 입고 적게 자며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수행자가 되어 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2-06-09 07: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