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6 용성조사 탄생 제158주기 기념 법회, 경남지부 회원의 날
“봉사는 보람 있지만 가족들이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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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스님 감사합니다 😃 💕

2022-06-10 19:39:03

윤제승

스님, 감사합니다.



문명의 급진 발전으로

요즘 사람들이 거의 다 옹졸, 치졸, 편협해지고 있습니다.


아주 더러울 정도라서

사는 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님은 현재 문명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하시나요?

2022-06-10 18:58:11

장미라

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제가 이렇게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ㆍ
그러면서도 늘 불평불만을 했습니다ㆍ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게 수행임을 알고 오계부터 하나 하나 계율을 지켜 나갑니다ㆍ누구나 마음 속의 부처가 될 씨앗이 있음을 압니다ㆍ이 씨앗이 살아 갈수 있는 환경을 오계를 지킴으로써 내가 날 스스로 지켜줍니다ㆍ그 동안 넘 괴롭힌 점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ㆍ

2022-06-10 13:02:48

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6-10 08:23:23

실비아

정토회 활동을 하려면 보시보다도 봉사가 문제죠. 숫제 돈 좀 내라 하면 팍 내겠는데 돈만 내서 안 되고 반드시 봉사를 해야 하니까 힘들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힘들어도 지나 놓고 보면 보람이 있을 거예요 _()_

2022-06-10 07:47:13

정토회

감사합니다

2022-06-10 07:42:48

박명신

용정조사님 덕분에 불교의 가르침을 전해 받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가르침이 지속적으로 전해져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2022-06-10 06:14:32

고광남

군수로서 초심을 잃지 않으려면...
- 행정업무를 결재할 때만 군수, 나머지 시간에 사람 만날때는 그냥 사람대사람 으로
- 군수라는 것 역할에 불과
- 겸손해지는 방법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거

용성조사님
- 조선 말기때 어려운 나라와 백성, 민족의 독립(상해임시정부설립 및 유지를 위한 재정 및 지원) 및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힘을 쏟으셨다.

2022-06-10 08:17:59

고광남

봉사 마음은 있지만 가족이 싫어해...
1. 마음껏 활동을 하되 가족에 대한 미안한 마음(겸손하되 당당하게)
2. 업무의 양을 유동적으로 줄인다.

오늘은 선정과 정어를 자주 놓쳤습니다.
스님 말씀을 되새기며 다시 수행정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00:16:32

감로화

행복도 불행도 제가 만드는 것임을
잘 알겠습니다.
겸손하되 당당하겠습니다.
적게 먹고 적게 쓰겠습니다.
스님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2-06-09 22: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