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23 제10-9차 영어 입재식, 전법활동가 법회, 모내기 3일째
“세상에 굴림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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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삶에서 무엇에 의미를 둘 것인지를 생각해서 우선 순위 정할 것!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속에서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찾아가는 것이 바로 수행이라는 말씀 새깁니다~고맙습니다~

2022-05-26 08:47:31

장미라

참회합니다ㆍ
아빠를 미워하고 원망한 점 참회합니다ㆍ농사 지으시느라 까만 얼굴, 거칠고 굵은 손 마디 마디, 거친 말투, 가끔 허리 아프시다고 허리 좀 밟아달라는 아빠가 싫고 짜증났습니다ㆍ그래도 그나마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 좀 해라, 너 전화 기다리신다"ㆍ"엄만 권한 없으니 아빠한테 말해라" "아빠한테 그러지 마라"등등... 죄송합니다 참회합니다

2022-05-26 08:29:1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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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08:01:3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5-26 08:01:27

박순애

고 노무현대통령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메입니다

2022-05-26 08:00:55

무아맨

스님... 세상을 탓하지는 않지만

점점 고행길이 되어가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감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많은 예언가들이

사람이 기계처럼 변할 거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기계가 되고 로봇이 된 세상에서

불교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2022-05-26 07:59:19

무아맨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요즘 속세를 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기는 싫지만

공동체와 공동체의 대표를 부정하며

공동체를 공격합니다.


또,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며
혐오는 끝을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주의' 를 표방한 '이기주의' 를 가진 사람들이

껀덕지를 잡아서 남을 공격하고 남에게 화풀이하려고만 합니다.

분열의 끝을 달리다

2022-05-26 07:42:36

이미진

"챙겨주는 사람과 챙김을 받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모두 다 관계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모내기까지 하시니 진정 자급자족이 되는 것 같아요♡

2022-05-26 07:37:14

스님 이제 정신차렸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2022-05-26 07:17:21

대호

쌀한톨 밥한 숟가락이 정말 귀하고 고마운일 인데 그냥 버려지는 음식물이 너무 많습니다

2022-05-26 06: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