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농사 지으신 부모님 덕분에 밥먹고 잘 살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스님과 정토행자님들의 나누기가 감동입니다
2022-05-26 15:37:35
혜경화
법륜스님 안녕하세요
농사 짓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애쓰셨어요
늘 고맙습니다
2022-05-26 14:50:15
보배
스님께선 하루에 이 많은 일들을 하시는데 저는 직장과 육아, 살림만으로 힘들어하니 부끄러워집니다. 선택과 포기, 우선 순위, 수행 정진!! 매일 스님의 하루를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스님과 스님의 하루 팀 모두 감사드립니다~
2022-05-26 14:29:15
eugene
오늘 글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중간에, 전법활동가들이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잔소리를 듣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목의 깁스(?)가 좀 풀린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것과 깨달음이 무슨 연관일까요.
저도 평소 목에 깁스가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미안한 위치가 되면 깨달을 수 있는 걸까요.
아직 뭔가 이해못하고 뜬구름을 잡고 있나 봅니다.
2022-05-26 13:50:23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2-05-26 13:32:51
Mk님에게
굴림이 맞습니다.
2022-05-26 13:13:27
제이
스님의 하루는 저의 한달, 일년 만큼 빈틈 없이 알차게 채워져있습니다. 매번 반성하고 또 존경심을 일으키게 됩니다. 스님과 스님의 하루 팀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