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토염불하는 초보불자입니다~2019년에
부처님 정법 정토아미타불염불을 듣게됐습니다
1년은 매일108참회절을 해서 업장소멸했습니다
남편이 무종교인데 불교를 싫어하지는 않는데 제가 불교행사에 참석하려하면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수행을 정진해야 같은 도반으로 행복한
말년지낼까요? 스님께 감로 말씀 간청드립니다
2022-05-14 21:52:50
그냥 꿈
내가 삶이 깨고나면 그냥 꿈일 뿐 다 별거 아닌 줄을 새깁니다 좋은거다 나쁜거다라는 미련과 원망의 찌꺼기를 매일 청소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일이 그냥 일어날 뿐, 자연스러운 것, 한여름 밤의 꿈인 줄 알겠습니다 눈이 좀 안 보여도 귀가 좀 안 들려도 보람과 기쁨과 만족으로 온달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4 18:24:47
실상
지금 이대로 충분한 줄 알고,
만약 불만족스러울 때라도 찌꺼기를 남기지 말아라~~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살리는 삶을 살도록 매일 수행하겠습니다.
2022-05-14 18:11:00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05-14 17:31:50
김나무
고맙습니다
2022-05-14 16:16:50
이희정
스님의 하루 를 보면 쉬지 않고 일을 하십니다.
농사일 을 하시고 온 관절이 아프실텐데
앉아서 법문을 하시니 제 마음이 더 편안합니다.
스님 법문 덕분 으로 마음이 환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4 16:09:20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
2022-05-14 15:29:32
무심명
스님. 수행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알것 같습니다. 근데, 무엇을 담아야 할지는..무엇을 해야 할지..아무거나 괜찮다고 하시지만, 딱히 뭘 잡고 해 나가야 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하다가보면 알게 되겠죠. 아마 하고 싶은것은 있는데, 사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아니 욕심이 앞서는 것인것 같기도 합니다.명확히 내상태에 대해 알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