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님이 암으로 여명이 얼마 남지 않으셔서
마음이 무척 괴롭고 힘든 시기였는데
스님 말씀을 듣고 앞으로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5 07:25:55
정명화
감정의 찌꺼기가 남아서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구나!
다만 그사람은 그렇게 느끼는건데 나를 좋게 봐주기를 바라고 불편한 마음을 들어내는것을 나또한 내생각으로 판단햇니 그걸들으며 불편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감정낭비 하고 있구나!
감정의 흔적이 없어야 한다 하신말씀 명심하고 흔적을 깊이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