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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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08:14:27
날마다좋은날
스님의 농사짓는 모습을 보면서 농사에 호기심도 생깁니다. 건강하게 일하시면서 행복해하시는 스승님을 매일 매일 글로 접하니, 오래오래 스님에게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2-04-24 08:04:32
라일락
스님의 법문에는 그 질문자에 대한 답만 담겨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마음도 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흙덩이를 쫓지않고 사람을 확 쫓는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삼보에 귀의합니다.
2022-04-24 07:57:1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4-24 07:53:56
손
1.아궁이에 불을 빼겠습니다. 내가.옳다는 생각에 시비를 가리고 남을 공격하고 스스로 괴로워하고 있네요. 남은 나와 다를뿐입니다. 2.하기싫어도 얼른 해버리는 연습,하고 싶지만 중지하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자유롭고 행복에 이르는 길입니다.
2022-04-24 07:26:26
강경희
화는
내가 시비를 일으킨 것
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2-04-24 07:21:20
김민정
서로 다르다
나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내는 것은 화합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기란 쉽지않지만 그래도 연습해봅니다
2022-04-24 07:17:46
이미진
"하고 싶을 때 탁 안 할 수 있는 연습, 하기 싫을 때 탁 해버리는 연습’이에요. 이걸 연습하면 어떤 상황이 와도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4-24 07:02:29
한상연
다름을 인정하는연습은 늘 해도 부족함이 있는걸 알고는 있는데
다름보다 옳다가 내 맘에 먼저 올라와 부딪치려고 하고나면 아차! 이게 아닌데 하고 알아차림하게 됩니다..ㅜ 그래도 전에보다는 나아져갑니다..ㅎ
2022-04-24 06:45:18
현광
'아, 내가 불을 안 뺐구나~!'
서로 다름을 아는 이치,
그 사실을 알아차리며 마음을 닦아봅니다.
살아가면서 스님의 가르침으로 어리석음을 깨우쳐 갑니다.
걸어가시는 뒷모습을 보며 순간 울컥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_
2022-04-24 06:4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