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21. 고추 모종 심기,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성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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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옳고 그름을 시비하지않고
이 생각이전으로 돌아가서 서로 다르다고 보는 방식 -아궁이에 있는 불을 빼기

좋고 싫고에 속박되지않고
본마음을 살펴서 탁 놓아버리는 방식 -
사자가 사람을 쫓는 것

매일 귀한 가르침 스님 감사합니다

2022-04-24 10:21:05

근본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2-04-24 10:11:49

심적향

스님 오늘의 가르침도 정말 감사합니다. '물을 더 붙지 말고 솥뚜껑으로 누르지 말고 불을 빼라. '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2022-04-24 09:54:44

혜당


공한줄 알겠습니다 ~~~*

2022-04-24 09:20:13

사진가

사진가, 카메라 맨. 편집자. 교정하시는 분
이 웹을 만드는 모든 이에게 감사합니다.

스님 체력 짱입니다요.

2022-04-24 09:19:44

전정미

옳고 그름은 없다.제법이 공한 줄 알아아 한다.
서로 다르다.
입장이 서로 다르다.
견해가 서로 다르다.
방식이 서로 다르다.
다름을 인정하는 수행을 놓치지 않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 하겠습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_()_

2022-04-24 09:13:44

주경미

감사합니다.까묵고 또 새겨듣고ᆢ까묵고 또 새겨듣습니다

2022-04-24 09:11:47

정종석

몰라서 못 하는 경우보다 하기 싫어 못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싫다는 까르마를 해소시키는 방법이 "그냥 싹 ~ 해 버리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새김합니다.감사합니다.

2022-04-24 09:10:16

김봉실

서로 다를 뿐입니다
다르다는것을 인정하며
지금여기에 깨어 흙덩이를 던진 사람을 잡는것부터 연습해보겠습니다

'부당하다’는 것은 내가 시비를 일으킨 거다’

2022-04-24 08:31:44

보리수

‘모든 괴로움의 뿌리가 다 마음 가운데 있고
그 마음의 실체가 본래 공한 줄 알면
모든 괴로움은 저절로 사라진다.’는 말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끓는 솥에 아궁이 불을 빼야한다. 근본을 해결하는 방식! 고맙습니다~

2022-04-24 08: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