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18 전법활동가 법회
“불살생 계율을 받고 나서 벌레를 죽일 때마다 자책을 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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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욱

눈 있는 자는 와서 보라, 내 손에 숨겨진 어떤 미밀도 없다. 부처님법 투명한법을 알게해준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04-21 09:35:05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4-21 09:30:49

이미진

엄나무순 초록초록 연한 빛이 참 보기좋습니다. 정토회 일이 자리이타의 삶을 지향하므로 가족들의 많은 이해가 지지를 받는다면 그 에너지가 훨씬 더 선하게 쓰일 듯.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4-21 08:45:26

감로화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이 길을 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해해주는 가족들에게 더 잘 쓰이겠습니다🙏

2022-04-21 08:38:07

고경희

참회합니다

2022-04-21 08:32:1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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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08:08:49

정종석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 ~ 마음의 짐을 덜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4-21 08:06:2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곤충이라도 함부로 살생하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2-04-21 08:03:13

연향

저도 오늘부터 벗어놓은 옷은 잘 정리해 둬야겠습니다.

2022-04-21 07:50:34

네 함부로 죽이지 않겠습니다
.내생각을.고집하지않고 부드럽게.내어보이겠습니다

2022-04-21 07: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