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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욱
눈 있는 자는 와서 보라, 내 손에 숨겨진 어떤 미밀도 없다. 부처님법 투명한법을 알게해준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04-21 09:35:05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4-21 09:30:49
이미진
엄나무순 초록초록 연한 빛이 참 보기좋습니다. 정토회 일이 자리이타의 삶을 지향하므로 가족들의 많은 이해가 지지를 받는다면 그 에너지가 훨씬 더 선하게 쓰일 듯.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4-21 08:45:26
감로화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이 길을 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해해주는 가족들에게 더 잘 쓰이겠습니다🙏
2022-04-21 08:38:07
고경희
참회합니다
2022-04-21 08:32:1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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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08:08:49
정종석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 ~ 마음의 짐을 덜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4-21 08:06:2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곤충이라도 함부로 살생하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2-04-21 08:03:13
연향
저도 오늘부터 벗어놓은 옷은 잘 정리해 둬야겠습니다.
2022-04-21 07:50:34
손
네 함부로 죽이지 않겠습니다 .내생각을.고집하지않고 부드럽게.내어보이겠습니다
2022-04-21 07: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