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18 전법활동가 법회
“불살생 계율을 받고 나서 벌레를 죽일 때마다 자책을 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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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희

다른 생명의 희생 위에 사는 삶임을 알아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2022-04-22 07:06:44

월광

“우리의 존재는 다른 생명을 해치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불살생 계율은 이런 존재의 근본적 한계에서 나온 계율입니다. 따라서 이 계율에 대해서는 항상 참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겸손해 집니다.

2022-04-22 07:04:37

참회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2-04-22 06:54:30

박신영

스님 말씀 잘 읽었습니다 . 이법을 가는길에 조금은 힘듬이 있어도 다같이 좋은길이 되도록 합의점을 찾아가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2 05:42:54

석정

感謝합니다

2022-04-22 04:53:13

이시연

스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4-22 04:24:02

김종서

스님! 늘 감사합니다 스님과 동시대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건강하세요 ㅎㅎ

2022-04-22 00:30:24

스님

스님 컴퓨터 책상이 좋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2022-04-21 22:40:08

비슷한고민을가졌던이

비건에 대해 알아가고 공부해보는 기회가 있었는데 저도 질문자와 비슷한 마음의 죄책감과 고민을 품게 되어 불편한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스님께 즉문드려보고 싶었는데 마침 비슷한 주제인 듯하여 반갑고도 감사합니다.

“우리의 존재가 살생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조건에 처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최저선을 먼저 지키라”


2022-04-21 16:41:38

ㅎㅎ

감사합니다 함부 로 죽이지 않겠습니다

2022-04-21 16: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