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이야기를 길게 하는 이유가 있을거고 그것이 유익한 이야기 일수도 있다.
듣지 못할 이유가 있을땐 듣지 못하는 자신의 상태를 이야기하는것이 마음나누기다라는 말씀 새깁니다
저도 제 생각과 다르거나 길게 상대가 이야기 할때 분별심이 많이 올라오는데
부드럽게 이야기해 보는 연습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4-16 08:10:08
큰바다
참으로 긴 하루를 보내섰네요.
덕분에 저희는 다양한 가르침을 들었네요.
이 모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2022-04-16 07:50:56
보리수
‘네가 틀렸다’가 아니라 ‘내 상태가 이렇게 어렵다’ 하는 것을 솔직하게 한번 표현해보는 것! 해 보겠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자 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2022-04-16 07:47:57
손
네 스님. 다른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보겠습니다.
2022-04-16 07:36:21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가 말씀하신 분이 저 같은 사람이네요.
목소리를 낮추고 짧고 명료하게 마음나누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16 07:19:07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4-16 07:03:31
김은주
내 생각으로 단정지어 들을 때가 있는데 상대의 이야기를 단정짓지 말고 '그 사람 나름대로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말하 는 거다
'
이해하는 맘으로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16 07:02:26
박명신
설령 지금 이 시대에서는 빛을 발하지 못하더라도 다음 시대에는 새로운 세상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일을 우리가 해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조급하지도 말고, 게으르지도 말라. 꾸준히 정진하라.’ ‘지금 내 생각엔 그렇지만 이분 입장에서는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겠구나’ 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2-04-16 06:58:20
강경희
상대가 목청을 높이고 말이 많을
때는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2-04-16 06:54:40
김민정
제가 좀 불편합니다
니가 틀렸다가 아니라 그럴때 내마음은 왜 불편한지 살펴보고 내가 불편하다는 것을 상대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새깁니다
나도 많이 받았으니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삶으로 나아가보겠습니다
선지식이신 스님께 늘 배울수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