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말씀에 나오는 과거 비구니 스님들의 혁신적이고 개혁적인 정신과 말씀을 읽으며 존경의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전국비구니 스님들께서 승가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수행결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부처님께 귀의했던 비구니 스님들이 떠올랐습니다. 현재 조계종의 부패와 기득권 비리를 타파하고 개혁하는데 비구니 스님들께서 물러남없이 실천하시길 기원해봅니다.
2022-04-18 11:06:51
박순애
자꾸 질문 하는 남편의 목소리가 싫은 이유는 시어머니의 엄청난 질문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4-18 10:40:16
박찬주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2-04-18 06:31:06
이임숙
가볍게 내가 이러하다 하고 표현을 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분별이 마음이 아니라 지금 내 마음이 그러하다하고 표현해 봅니다
2022-04-17 22:10:10
이옥희
말이 기니까 내가 듣기가 힘들다.
저도 표현 봐야겠습니다
2022-04-17 15:00:16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4-17 13:26:13
보각
큰 스님의 말씀에 울림이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의 이야기에서 불필요한건 없겠구나 잘 들어야겠다싶고, 듣는게 어려우면 내 상태를 표현해보는게 필요하구나
용성조사께서 하신 생활화가 단지 생활속 불교가 아니라 국민 전체의 생활을 의미하는걸수도있겠구나 그 의미가 크구나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17 11:18:52
이수현
수행법회때 들었던 법문을 다시 읽어보니 놓쳤던 부분이 들어와 너무 좋습니다
저역시 목소리 크고 자기말만 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뺏기는 느낌이었는데... 아버지의 훈계의 트라우마가 내재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상대에게 이유가 있겠구나 하는 이해심과 힘들면 좋게 거절하는 방법을 사용해보겠습니다.
2022-04-17 10:45:34
윤선우
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이 들었는데 이젠 코로나 때문에
자주 못보니 보고싶네요 고운 잇속 드러내며 살짝 웃는 미소가 그리워 집니다.
스님의 법문 마음으로 새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