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16. 8일 출가열반 정진 7일째, JTS 활동가 간담회
“이 도시를 다 준다고 해도 양보할 수 없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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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순

스님법문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9 19:31:33

묘광

원칙과 융통성에 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때로는 내 편의를 위해 원칙을 벗어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칙을 기본으로 중시하며 때로는 융통성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3-19 16:44:30

휘릭

원칙에 대해 확실하지 않으니깐 융통성도 없다는 말씀을 배우겠습니다. 절 자세에 대한 말씀은 저에게도 해당됩니다. 저도 엄청 빨리 어정쩡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고치겠습니다. 힘들겠지만 고치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3-19 16:12:33

불자입니다

스님 아직까지 불교계에서 스님 같은 바로 볼 줄아는 큰 스님이 계신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늘 감사합니다.
요즘의 불교에서 하는 행태를 보고 불자로서 넘 실망했어요
스님들은 초하루등 절 행사 법문에
늘 팔정도를 비유해서 말씀하시면서 이게 불자들만 지켜야 할 일인지 스님들
스스로는 정견 정업 정사유 등하지도 못하면서요 ㅠ ㅠ

2022-03-19 14:29:5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3-19 13:53:14

다나

스님 감사합니다~~()

2022-03-19 13:29:20

정 명

저는 언제쯤 부처님의 법에 눈이 확 뜨일지요
그냥 하루하루 할 수 있을만큼 따라가겠습니다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신 제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3-19 13:22:33

김복분

이도시를 다 준다해도 공양올리는것을 양보 할수없다는 당당한암나팔리 해탈지견향을 얻으신분^^

Jts활동가님들
원칙과 효율의 대비 원칙을 지나치게 고집하면 원칙은 고수할수 있겠지만 융통성이 없어 다수가 힘들고 그렇다고 지나친 효율성으로 무리수를 두면 큰 손실을 면하기 어렵다는 말씀이 와닫고 수행자로(원칙)을 지켜나가는 중도적 유연성을 발휘하는 지혜가

2022-03-19 12:51:45

감로화

운동처럼 하는 절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정성껏 절을 하겠습니다🙏

2022-03-19 12:17:11

박철성

탐진치로부터 해탈..중도..35세성도..45년 교화 전법 하신 부처님께 경배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9 11: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