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16. 8일 출가열반 정진 7일째, JTS 활동가 간담회
“이 도시를 다 준다고 해도 양보할 수 없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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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현

원칙을 분명히 할수록 융통성을 발휘할수 있고 그것으로 끝날수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0 10:43:31

원경연

어렵지만 이해합니다.고맙습니다.

2022-03-20 08:44:07

바람

절은 여법하게, 절을 시간에 쫓겨 급히 했던 것을 반성했습니다.
걸림없이, 어디에도 비굴하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가? 물어봅니다.
‘원칙을 확고히 지킬수록 유연할 수 있다.’
캥김이 없도록 원칙은 고수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2022-03-20 08:30:53

김애자

원칙을 지키면 유연해진다

2022-03-20 07:59: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3-20 07:21:56

박명신

감사합니다. 일을 할 때 원칙과 융통성 사이에서 중도를 지킬 줄 알아야한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2022-03-20 06:15:34

서향림

넘어지면 일어 날 수 있도록 손을 내어주시는 스님께 감사합니다. 잘 담아 늘 숙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2022-03-20 05:05:07

해인월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03-19 22:56:11

김숙경

_()_

2022-03-19 22:22:09

안현철

나라마다 절하는 방식이 다른데 이것이 옳다.그르다 는 개인적 관념일뿐입니다.중요한건 절하는이의 마음이 중요한거죠.

2022-03-19 21: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