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보리수
나는 너를 키울 때 즐거웠다. 힘은 좀 들었지만 좋았어. 그러니 이제 엄마 걱정하지 말고 네 인생을 잘 살아라... 이렇게 말 해 주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2 06:43:08
세숫대야
상대가 나를 이해해 주지 않아서 답답한게 아니라 내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하다는 말씀이 공감이 됩니다 바라밀을 행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2 06:40:10
김민정
몸을 바꿀때가 댔다는 도문스님! 건강하게 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주상보시로 나도 해탈하고 세상에서도 잘 쓰이겠습니다
2022-03-12 06:37:47
손
산보듯이 꽃보듯이 기대않고 사랑하겠습니다.
2022-03-12 06:28:31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3-12 06:21:43
구자정
잘 알겠습니다.
2022-03-12 0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