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9 도문 큰스님 친견, 수행법회
“베풀고 나서 다시 괴로움에 빠지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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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나는 너를 키울 때 즐거웠다. 힘은 좀 들었지만 좋았어. 그러니 이제 엄마 걱정하지 말고 네 인생을 잘 살아라... 이렇게 말 해 주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2 06:43:08

세숫대야

상대가 나를 이해해 주지 않아서 답답한게 아니라 내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하다는 말씀이 공감이 됩니다
바라밀을 행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2 06:40:10

김민정

몸을 바꿀때가 댔다는 도문스님! 건강하게 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주상보시로 나도 해탈하고 세상에서도 잘 쓰이겠습니다

2022-03-12 06:37:47

산보듯이 꽃보듯이 기대않고 사랑하겠습니다.

2022-03-12 06:28:31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3-12 06:21:43

구자정

잘 알겠습니다.

2022-03-12 0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