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9 도문 큰스님 친견, 수행법회
“베풀고 나서 다시 괴로움에 빠지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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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부루나

마음이 더욱 견고하도록 일깨우시는 법문 감사드립니다.

2022-03-12 07:24:16

J

“‘나는 너를 키울 때 즐거웠다. 힘은 좀 들었지만 좋았어. 그러니 이제 엄마 걱정하지 말고 네 인생을 잘 살아라.’”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2 07:21:25

ejwoo

감사드립니다.

2022-03-12 07:13:22

운정

스님법문 잘 들었습니다.오늘부터는 보시가 아닌 보시바라밀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2022-03-12 07:02:00

김은혜

보시바라밀, 매일 수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12 06:55:19

옹달샘

사랑받지못해서 괴로운게아니라 사랑하지못해서 괴로운거고 인정받지못해서 괴로운게 아니라 인정하지못해서 괴롭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2-03-12 06:55:16

감사합니다

2022-03-12 06:55:06

정 명

법륜스님 한 명만 내가 붙잡아서 출가를 시키셨다는
도문큰스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시봉해주실 도반들께 감사드리고
도문큰스님 말씀 잘 기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신 제작팀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3-12 06:54:58

정종석

수운 대 선사는 100 년을 내다 보신 분, 최석호 학생은 1,000 년을 내다 볼 인재로 알아 보신 동헌 조사님과 금강석이 쇠를 깎아 기계를 만들듯이 오늘의 법륜 스님을 키원 내신 불심 도문 큰 스님의 식견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과연 불교중흥,민족중흥,세계평화를 성취할 대들보로서 스님의 역량에 큰 빛을 봅니다.서원 성취하소서!!!

2022-03-12 06:52:01

이미진

"내가 가진 재능을 베푸는 것을 ‘무외시(無畏施)’. 예를 들어 우는 아이를 달래고 안아주거나 넘어진 애를 일으켜 세워주는 것. 두려움을 없애고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는 뜻. 봉사"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3-12 06: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