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아름다운 스님의 생각을 접할 때마다 꼭 실천을 해야겠구나 합니다
조급하지 말고
있는그대로에 솔직하고
내가 우리가 되어지는 용기를 가져보겠습니다
불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유익한 강의를 하신다하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봄의 향내가 부처님입니다
마하 반야 바라밀 _()_
2022-03-02 11:22:46
최수경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2022-03-02 07:19:17
자재왕
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생이 한주일 남았다면 정토행자의 삶을 살 것입니다. 정토회는 나 개인의 복을 비는 일 없어도 삶의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는 곳이라서 그냥 붙어만 있어도 좋습니다.
2022-03-02 06:52:02
박정순
오늘 개학을 맞이하여 딱 맞는 법문을 해주시네요.
내려놓기 연습
일주일 남았더라도 나는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할 거라는 말씀,
명쾌 간결한 스님의 말씀이 늘 삶의 방향을 안내해줍니다. 고맙습니다_()_
2022-03-02 06:37:43
오늘도맑음
'지금 출발합니다.'
저도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 해보겠습니다.
2022-03-02 03:48:50
굴뚝연기
스님 얼굴이 많이 수척하시네요ㅠ아무래도 지병도 있으신데, 추운 두북에서 겨울을 지내시는 것이 몸에 버겁게 부치시는 것 같습니다ㅠㅠ현명한사람만 되면 되는 줄알았더니,그게 아니었군요‥ㅜ만일결사회향이 참 보통일이아닌데요ㅠㅠㅠ우리 불교사에서도 난리가나게,기리고 배워야할 존경해 마땅해야 할 일일텐데‥스님의 모든뜻이 조금이나마 더제데로 알려지고 전해지길 소원합니다
2022-03-02 01:14:21
이옥희
스님
존경하고 존경 합니다.
훌륭하신 분과 이시대를 함께 해서 감사 하고 행복 합니다.
불교대.경전대 공부하고 삶이 많이 가벼워 졌습니다.
건강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