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26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한겨레신문 인터뷰
“일주일 후에 죽는다면 스님은 지금 어떤 일을 하실 건가요?”
본문보기

김상진

정말 스님을 알게 되어 제 인생이 이렇게 행복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단점이 장점으로 되는 관점을 알게 되니, 세상에 두려울 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저또한 만약 일주일후에 죽더라도, 지금 이대로 살겠다라는 마음을 갖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여겨지니, 하루하루 새롭게 살겠습니다. 스님,감사합니다.

2022-03-04 02:59:42

손경미

연습합니다.
그리고 저도 오늘 새롭게 출발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2-03-03 10:04:59

이미란

지금 출발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3-03 09:32:54

박진희

스님의 명심문 부터 인터뷰 내용을 읽고 깊이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한 인간으로서 이런 분과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022-03-03 09:13:20

선주행

스님의 명심문. 뭉클합니다.
남은 일주일도 지금하듯 매일 한결같이...
만일을 하루같이,라는 이번 달력의 문구가 생각납니다.
스승님 옷자락 잡고 이 길을 함께 가니 뭉클하고 감사합니다.

2022-03-03 06:28:18

이미이

감사합니다~
스님~♡
세상을 보는법과 살아가는 법을 정토회에서 배웁니다
오랫동안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022-03-03 05:52:26

권유경

스님 명심문과 그에 담긴 뜻에 깊은 감명 받고 갑니다. 이리저리 따지고 후회하고 걱정하지 않고 자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삶 살겠습니다. 지금 다시 새로이 출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02 22:46:44

김명자

자신의 약점은 숨기려고 하고, 또 숨기려다 보니까 상대방의 질문에 당황해하는 . 이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바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사실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이해가 사랑이라는 말씀에 편안함과 힘이 됩니다.

2022-03-02 16:10:57

김누리

생이 일주일 남았다면 지금 하던일을 계속할수 있을까요?
지금을 산다는 의미를 알겠습니다

2022-03-02 13:43:20

김정아

오늘도 헐떡 거리며 살고 있는 나를 봅니다.
가진것에 만족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금을 살겠습니다.

2022-03-02 11: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