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4 정초기도 2일째, 국민가수 박창근 만남, 금요 즉문즉설
“35살 된 아들을 결혼시키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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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새로운 백일을 시작하며~
아들들에게 간섭하지 않고 그대로 좋음을
인정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니
제 생각을 들킨듯 싶네요^^
옆집 아줌마,선생님이 아닌 엄마로
행복하겠습니다🙏🙏🙏

2022-02-07 11:14:27

이지은

네가 좋으면 엄마는 OK 이다
네가 결혼을 하든 결혼을 하지 않든, 아기를 낳든 아기를 낳지 않든, 공무원이 되든 택배 일을 하든 나는 널 믿는다. 네가 만족하면 됐다, 세상 사람이 다 너에게 뭐라고 해도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다.
자식을 생각하고 헌신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2-02-07 11:13:47

장미라

넘 재미있습니다ㆍ같은 글을 읽고도 생각하는바가 다 다른걸 보면서 "내가 옳다" ,"내가 맞다" 내 생각을 고집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배웁니다ㆍ모두 다를뿐인데 말입니다ㆍ댓글을 보면서도 배웁니다ㆍ배우면 배울수록 행복해지는 공부~^^ 뜻이 맞아 그런것같습니다ㆍ뜻이 맞으니 편안합니다ㆍ뜻이 맞는다는게 이런거군요. 그냥 편안한거~^^참 좋습니다ㆍ감사합니다

2022-02-07 10:28:55

정순이

달라고만기도한제자신이너무부끄럽습니다
스님말씀가슴깊이새겨봅니다~

2022-02-07 10:14:19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숙연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우리 어머니생각도 나고, 저도 비교당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싫은 마음이 들었구나.. 느껴졌습니다.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는 감사기도를 하라는 말씀 공감이 많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07 09:44:53

이순희

예 제 인생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7 09:38:54

통일이

국민가수 박창근님 여기서 뵈니 반갑습니다
스님 정초법문은~보석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7 08:55:03

성대

감사합니다

2022-02-07 08:41:01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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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08:15:08

윤태훈

감사합니다.

2022-02-07 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