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4 정초기도 2일째, 국민가수 박창근 만남, 금요 즉문즉설
“35살 된 아들을 결혼시키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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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본인인생은 본인에게~고맙습니다 ()()()

2022-02-07 18:23:46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2-02-07 17:38:33

김영미

스님의 명쾌한 답변을 듣고 한참을 웃었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022-02-07 17:01:20

이현호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07 16:49:50

고경희

마음을 넓히는 기도

2022-02-07 15:28:43

박범숙

간절함이 있으면 전법을 할 때 상대방의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요. 전화할까 말까, 문자를 보낼까 말까, 이런 고민이 일절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좀 뻔뻔하게 보일 수 있지만 항의를 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갈 뿐이에요. ‘괜히 했다’ 이런 후회는 자기 방어 때문에 일어나는 겁니다.
1만전법 힘이

2022-02-07 15:12:07

김은혜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2-07 13:33:39

감사합니다

2022-02-07 12:59:04

안명순

스님과 김제동님에 오고가는 말 유모처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07 12:53:4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07 11:5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