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0 병원 건강검진 및 진료
"틱낫한 스님의 열반 소식을 듣고"
본문보기

김봉실

각자의 자리에서 관점을 바로 잡을수있도록 지혜롭게 살아가겠습니다.
틱낫한 스님의 영면을 기원하며...스님도 건강하시길 소원하는마음입니다

2022-01-23 08:12:58

해탈지

오래전에 탓닉한 스님의"화"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삼가 탓닉한 스님의 명복을 빌며.
우리 법륜스님 늘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3 08:07:09

견오행

_()()()_

2022-01-23 08:05:24

정법안지

틱낫한스님의 책을 오래전에 접했었는데 영면에 드셨군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2022-01-23 08:01:12

무량혜

틱낫한 스님의 열반을 애도합니다.
열반소식을 듣고 같은 길을 가시는 법륜스님이 떠오르며 스님의 그 마음이 읽혀졌습니다.
법륜스님의 건강 기원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2-01-23 10:08:47

선우

감사합니다.
요즘 주변에 어르신들 사망소식을 접할때마다
살아계실때 모습들이 떠오르고 인생이
허무해지고 그리움도 강해집니다.
마음이 힘들수록 인생사는 지혜의 말씀들을
읽으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2022-01-23 07:42:16

임영현

스님.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1-23 07:36:27

양승주

틱낫한 스님께서 편안하게 잠드시길 바랍니다. 법륜스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저희와 함께하시길 바라는 소원도 빌어봅니다.

가족의 회사에서 가족과의 관계의 선을 그으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2-01-23 07:34:16

구자정

잘 알았습니다.

2022-01-23 07:27:53

임효신

감사합니다.
틱낫한 스님께서 편히 열반에 드시기를 기원합니다.

2022-01-23 07: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