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들과 얘기를 나누다가 아들이 화를 냈지만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니 아들을 봐 줄 수 있었습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2022-01-23 10:40:31
오희선
어제 틱낫한 스님의 열반소식을 접하고 애도의 마음을 나누고 싶었는데 이렇게 댓글로 스님을 기릴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비움, 화, 금강경, 반야심경 등 많은책으로 부족함을 채우고 불교의 사회참여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가르침에 늘 감사했습니다
스님의 가르침, 법륜스님의 가르침따라 저도 비폭력 평화운동에 함께 하겠습니다
2022-01-23 10:23:3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1-23 10:22:16
감로화
틱낫한 스님의 평안한 열반을 기원합니다ㆍ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2-01-23 10:16:04
장미라
죄송합니다ㆍ전 틱닛한 스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모릅니다ㆍ전 법륜스님 즉문즉설 정도만 아는 중생입니다ㆍ사실 부처님도 최근 들어서야 법륜스님께서 부처님에 대해 말씀하시는 유튜브를 통해 배우는 중입니다ㆍ제가 이렇게 평화롭게 살수 있는것이 아주 오래전부터 누군가의 열정과 땀과 피로 만드어진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ㆍ스님께 누가 되지 않게 살아가겠습니다ㆍ
2022-01-23 10:12:49
임길수
지혜를 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한발 한발 수행정진합니다.
2022-01-23 10:09:55
휘릭
새벽3시일어나서 12시에 두북도착. 스님 건강하세요. 무리하지말고. 저는 항상 눈이 뜨는 시간과 몸이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요. 꼭 한참 뒤에 몸이 일어나요. 의식이 아직도 성성하지 못하고 욕망에 끄달려요. 습관을 드려야 하는데, 백일기도를 하니 제 꼬라지가 보이네요. 참. 보완해야 될것 많습니다. 스님의 삶이 저에게는 모두 가르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3 10:07:16
박용삼
틱낫한 스님을 단지 명상 수행가로서의 명성만 알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뒤늦게 나마 그 분의 웅지를 알려주신 법륜스님께 감사합니다
굴곡의 시대를 겪고사시면서도 폭력에 물들지 않으시고 평화를 위해 활동하신 틱낫한스님의 열반을
애석한 마음으로 함께 추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