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맞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역시 남편에게 두가지를 모두 바랐던 것 같아요. 제 선택을 인정하고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2022-01-08 11:03:26
선양
95세 할머니께 나눠주시는 스님의 배려에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2022-01-08 10:54:30
감로화
남편에 대한 상을 만들고
얽메이지 않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자유롭겠습니다🙏
2022-01-08 10:48:49
여니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8 10:22:0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1-08 10:02:42
신수진
남편을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혼할 계획이 없으니
남편의 고마운 점을 매일 떠올리고 생각하게 됩니다
크게 아픈 곳이 없어서 감사하고
매달 월급을 타오니 감사하고
남편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편하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고 먹는 걱정 안해서 감사하고
성격이 모나지 않아서 감사하고
등등등
감사한 점만 찾으려고 합니다
2022-01-08 09:43:03
선주행
늘 감사합니다..
공감해서 읽었는데
분명 감동받았는데
적을려면
백지상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