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5 수행법회
“차갑게 말하는 남편에게 상처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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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와 정말 맞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역시 남편에게 두가지를 모두 바랐던 것 같아요. 제 선택을 인정하고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2022-01-08 11:03:26

선양

95세 할머니께 나눠주시는 스님의 배려에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2022-01-08 10:54:30

감로화

남편에 대한 상을 만들고
얽메이지 않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자유롭겠습니다🙏

2022-01-08 10:48:49

여니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8 10:22:0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1-08 10:02:42

신수진

남편을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혼할 계획이 없으니
남편의 고마운 점을 매일 떠올리고 생각하게 됩니다
크게 아픈 곳이 없어서 감사하고
매달 월급을 타오니 감사하고
남편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편하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고 먹는 걱정 안해서 감사하고
성격이 모나지 않아서 감사하고
등등등
감사한 점만 찾으려고 합니다

2022-01-08 09:43:03

선주행

늘 감사합니다..
공감해서 읽었는데
분명 감동받았는데
적을려면
백지상태가
됩니다.()()()

2022-01-08 09:23:09

견오행

_()()()_

2022-01-08 09:19:04

성대

감사합니다

2022-01-08 07:58:48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1-08 07: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