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5 수행법회
“차갑게 말하는 남편에게 상처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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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1-08 15:24:49

기회를놓쳤구나

형부 질문에 딸의 경험담 드립니다. 25살 딸이 어릴적 몇년동안 외사촌이 만날때 마다 딸의 몸을 만졌다고 합니다. 작년에 할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그 사촌이 딸을 보자고 해서 나가니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때는 철이 없었다고.그리고 화해했습니다. 형부도 사과를 하고 싶어도 기회를 놓친거란 생각이 듭니다.

2022-01-08 14:57:57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2-01-08 13:47:08

김숙경

_()_

2022-01-08 13:02:03

승혜

아침마다 글을읽으며면서
나의마음정리 하는 마음가져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2-01-08 11:58:53

보리

좋은점이다 나쁜점이다 하는것도 내 기준에서 보는 내 견해일뿐이라는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남편은 다만 그런 사람일뿐입니다.
내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일뿐, 아무 문제가 없음을 알겠습니다.

2022-01-08 11:43:05

해탈

마지막 질문자 사연에 가슴이 아프네요..
형부에게 성폭행 당할뻔했다는건 강간당하지 않았어도 성폭행 당한거나 마찬가진데 가족들에게 오래뇨ㅔ월동안 2차가해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스님의 말씀 듣고 많이 도움 받으시길 바라고, 다음에라도 글 올려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2022-01-08 11:20:51

고경희

적응하는 훈련

2022-01-08 11:15:00

김성혜

감사합니다

2022-01-08 11:08:29

이미진

80세가 넘으면 절을 안해도 된다. 산 사람이 아니니까~에 빵 터졌습니다^^ 절 할 수 있을 때 잘 해야되겠어요 .20년 밖에 안남았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1-08 1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