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2 길벗 연탄 배달 봉사, 일요명상
“오늘은 연탄 배달 봉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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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인데 대단한 존재로 착각한 모양입니다. 몇일 괴로웠던 것이. 고맙습니다.

2021-12-15 06:52:12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15 06:34:18

법자재

!사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고맙습니다♥

2021-12-15 06:30:1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1-12-15 06:29:3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1-12-15 06:29:18

선양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자기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는 방법.
새기는 하루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5 06:17:47

박영준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구상하시던 사업이 열매를 맺으셨습니다. 세상 가장 따스한 연탄이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2-15 06:04:57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2-15 0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