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2 길벗 연탄 배달 봉사, 일요명상
“오늘은 연탄 배달 봉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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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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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17:24:27

단팥

네 스님 욕심 내서 살지 않겠습니다 아무것도 안가진듯한 지금이 좋은줄 알겠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6 15:20:15

해탈지

육체노동의 가치를 너무 낮게 평가되어 부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일어난다. 내가 지금 받은 수입은 내가 잘 나서가 아니라 사회구조상 내가 많이 받고 있기 때문이니 쓰고 남은 돈은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용하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실행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울컥 울컥하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2021-12-16 14:00:00

임인규

스님 👏👏👏 하루종일 수고많으셨습니다🙏🙏🙏

2021-12-16 13:45:29

감로화

오늘 스님의 하루는
많은 분들께 전해지면 더 좋겠습니다~

2021-12-16 12:44:37

김민정

불합리한 노동의 댓가로 나의 가치를 두지않기
남을 돕는 건 결국은 나를 위한 길임을 명심합니다

2021-12-16 12:40:43

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2-16 10:34:07

윤태훈

감사합니다.

2021-12-16 08:30:24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1-12-16 08:02:52

정만호

봉사의기준은 있을수없다! 어는분야이든 인간은최선을 다하는삶이 진정한봉사!

2021-12-16 01:5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