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1. 천일결사 기도, 행복학교 특강, 불교대학 즉문즉설, 서원행자 신청자 즉문즉설
"화 내는 남편을 받아주기가 힘들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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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너무도 힘든 지금시간 마음을 다스리고 저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2021-12-14 11:09:14

장수경

감사합니다.

2021-12-14 11:05:30

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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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10:41:58

행복

감사한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짜증내지않고 화내는 남편의 마음을 받아주고 안아줘야겠습니다

2021-12-14 09:50:44

휘릭

가르침감사합니다. 자등명법등명,남을의지하고 말고 법아닌것에의지하지말자. 내가 무엇에 의지하고 무슨 관념을 가지고 사고 하고 있는지 살피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다 불완전하므로 늘 살피고 연구하고 조금씩 바꾸어 가면서, 겸손하고, 늘 원점으로 돌아가며, 공을 생각하며, 수행하며 살겠습니다. 스님의 가신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2-14 09:04:3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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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08:58:46

마경숙

남편의 화풀이를 받아주기 어렵다던 질문자의 소감을 읽으면서 울컥 눈물이 솟았습니다. 이렇게 세세하게 깨우쳐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14 08:58:29

이미선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김은진 엄마입니다 저는 어 저는 너무 힘들 때는 딱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우리 막내아들은 지금 7살이지만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이 둘째 딸도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너무 힘들 때가 너무 많습니다 먼저 간 우리 큰딸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늘에서 하늘에서 보고 있는 우리 큰딸 내가 너무나 잘못한

2021-12-14 08:47:59

박현경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14 08:47:49

길상

가까운 사람에게 화내는 것을 알아 차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4 08:3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