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1. 천일결사 기도, 행복학교 특강, 불교대학 즉문즉설, 서원행자 신청자 즉문즉설
"화 내는 남편을 받아주기가 힘들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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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14 16:21:37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오늘 관점 전환에 대해 배웠네요. 남편을 바라볼 때 내가 제일 가까우니까 이야기하는거라고 하니 관점의 전환이다 생각이 들고, 저희 아버지도 부처님법을 만났더라면 좀 더 자유롭게 사셨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고 이런 사람들이 많을 수도있으니 전법을 해야겠다는 마음도 올라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4 14:56:05

연어

빽빽한 스님의 스케줄에 탐복합니다. 정말 위신력이 없이는 이런 스케줄을 받아들이기 힘든것 같습니다. 탐복합니다.

2021-12-14 12:41:41

채운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법아닌것에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상대방이 아닌 나의 관점을 바꾸어야 된다"도 확실히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12-14 12:24:07

서건성

맞아요 그렇더라구요 왜? 제일 가까운 사람한테 날카롭게 대하는지요 저도 한때는 남편의 그런 태도에 갈등을 겪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은 지나간 일이 되었네요

2021-12-14 12:18:18

이순희

예. 잘 들어습니다.
나 자신을 섬으로 삼아 법안에 머무르며
괴로움없는 자유로운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14 12:09:06

김나무

고맙습니다

2021-12-14 12:00:56

감로화

법 아닌것에 의지하지 않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유독 저에게 말투가 곱지 않은 남편을
원망했는데~
내가 제일 편하고 가까워서 그랬다는
말씀 들으니 탁~마음이 풀어집니다
오늘도 큰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1-12-14 11:38:2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2-14 11:33:5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2-14 11: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