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학교를 시작으로 몇년간 마음공부를 하며 체득한 점은 우리는 출가를 하지 않고 사람들과 늘 섞여 살기에 해탈의 경지까지 오르기는 힘들지 언정, 적어도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 법은 어렴풋이 알 것도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하니 행복합니다.
2021-12-02 09:19:51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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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09:16:16
김수경
저 역시 봉사를 통해 인정욕구를 채웠습니다
봉사하며 내 욕구를 알아차리는 연습하겠습니다.
정토회가 순수성과 확산이라는 두 가지를 획득하기 위해 제도의 다양화 등 많은 시도를 해보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제 인생에도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며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1-12-02 09:06:29
이영란
중도와 무주상 보시의 개념을 좀 더 정확하게 인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21-12-02 08:21:50
김민정
"알아차림이 온전하면 남이 볼 때는 모순처럼 보이더라도 균형을 잡아갈 수 있어요."
알아차림이 온전하도록 연습해봅니다
2021-12-02 08:14:36
정종석
바램이 없는 무주상 보시 지향의 자원봉사와 인센티브형 중도적 시스템의 균형이 새로운 미래문명의 요체가 될 수 있다는 말씀에 감탄합니다. 성취 가능한 붓다피아 즉 정토세상의 실현이 그려집니다.감사합니다.
2021-12-02 08:10:05
실비아
알아차림이 온전하면 남이 볼 때는 모순처럼 보이더라도 균형을 잡을수 있어요_()_
2021-12-02 07:55:51
정 명
최근 선행을 많이 베풀고도 더 괴로움이 늘어서 고민이었는데, 스님 말씀을 듣고 확연히 깨달았습니다.
다소 무리해서 좋은 일을 했는데 대가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주상보시를 늘 맘에 새기지만 실상은 안되는 내 수준이었습니다.
내 꼬라지를 잘 알고 적당한 범위로 하되, 꾸준한 수행으로 그 범위를 차츰 넓혀가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