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즉문즉설이 생방으로 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듣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금요 즉문즉설을 교두보로 삼아 행복학교와 불교대학으로 연결하는 전법 활동을 하니 효과가 좋습니다. 그런데 30년 회향 대법문을 하신다 하면 이것이야 말로 복된 소식 중에 복된 소식..복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님께서 법문을 해 주신다면 저는 사력을 다해 홍보할 작정입니다.
2021-11-11 06:45:53
임효신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11 06:38:32
이수정
해야할일이 있음 준비과정이 철저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입니다.여러번 듣고 보고 해야겠습니다.
정토회에 속해있씀에 뿌뜻합니다.
청정한 사람이 머무는 곳이 절이 라는 말씀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11-11 06:36:09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1-11 06:29:34
보리수
‘어떤 한 사람이 말이야. 논두렁 밑에 떡 앉아서 그 마음을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중이네, 그곳이 절이야, 그것이 불교라네.’
누구나 그 마음 청정히 하고 행복할 수 있는 법. 널리 전하기! 고맙습니다
2021-11-11 06:28:22
정 명
3년간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30년이나 큰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해왔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국민 회향 법회도 열고 저녁 활동가님 말씀대로 대대적인 홍보도 해서, 2차 만일을 맞이하여 인류를 위해 크게 도약하는 정토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1-11 06:27:41
박영준
“가정집이나 식당, 심지어 교회에서라도 법담을 하면 그곳이 법당이 되는 겁니다.”
많은 모니터 앞에 앉으신 스님의 발이 시렵지 않은가 모르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