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30년간 이어오신 여정에 늦게라도 함께해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청정한 수행자의 마음으로 1차 만일을 잘 마무리하고 2차로 나아가겠습니다.
2021-11-11 09:30:2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1-11 09:26:18
이미진
대중공사=공청회이군요. 1차 만일결사의 회향 기대됩니다. 오늘도 기도 🙏
2021-11-11 09:21:10
김애자
단순 소박한 삶
기대됩니다
2021-11-11 09:17:26
휘릭
스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30년을 계획하신 원을 쭉 실천하셔서 좋은 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저와 이웃과 사회를 위해 30년 원을 세워서 같은 마음으로 해 나가고 싶습니다. 스님을 많이 본 받아서 그렇게 방향성을 잡고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위대한 가르침 감사하고 겸손히 마음을 열고 잘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11 09:00:3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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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08:56:59
나비
이번기회에 정토회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불교대학을 통해 많은 분들이 더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2021-11-11 08:39:53
윤태훈
감사합니다
2021-11-11 08:26:47
연향
고등학교 때 저를 싫어하여 제가 존경하는 법륜스님을 흠집내던 딸이 자라 성인이 되었습니다. 취직을 하고 시집을 가더니 더 없이 살가워졌습니다. 그런 딸이 어제는 중고사이트에서 <사과 무료나눔>을 하였습니다. 사과가 많이 생겨 함께 나눠 먹고 싶었나봅니다. 그 겉모습이 어떠하든 내용이 따뜻하고 함께라면 모두 행복을 꿈꾸는 도반이고 벗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