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김민서
늘 감사드립니다. 눈이 아파 글을 못 읽으시는 부모님을 위해 읽어 주는 써비스기 생기면 좋겠어요^^
2021-11-05 09:00:24
김효선
스님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살기 위해 했던 거짓말로 인해 저는 지금 도움이 절실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010-5712-3814(김효선)
2021-11-05 08:59:33
김서진
저는 이대로 행복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일부터 저의 기도문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5 08:54:48
이창호
-()- -()- -()-
2021-11-05 08:51:24
이성봉
감사합니다... ^^
2021-11-05 08:49:10
김은주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이대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5 08:26:57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1-11-05 08:18:57
성대
감사합니다
2021-11-05 08:13:01
윤태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1-05 08:11:05
지혜
농사짓는 스님의 건강한 모습이 부럽고 너무 보기 좋 습니다.글을읽고 깨닫고 갑니다~^^
2021-11-05 07: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