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실수를 하거나 무언가 놓치면 나를 미워하고 나에게 욕을 하고 있는 무의식을 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저도 꾸준히 기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놓쳐도 자유로운 길을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05 10:57:47
김정희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이만하면 좋습니다. 저에게도 필요한 기도문입니다.
2021-11-05 10:28:19
공덕경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만하면 아주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11-05 10:20:21
장영수
사진 한 장 한 장이 예술입니다.
2021-11-05 10:03:5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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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9:45:55
휘릭
스님이 가끔 "본인이 잘난줄 아나보지?"라는 말을 잘 모르겠었어요. 제 생각에는 그런 생각은 안 하는데, 흠, 의식은 몰라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대로 행복합니다.를 늘 외우겠습니다. 스님.가르침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